왜 확인해야 하나요
6배
두 건 이상 밀린 기록이 있으면 다시 밀릴 확률이 6배예요.
16개월
월세가 밀린 뒤 1심 판결까지 걸리는 시간이에요. 그동안 월세는 계속 밀려요.
리포트에 담기는 것
임차인 정보조회 리포트
월세 ÷ 월 소득
이 월세를 감당할 소득인지 비율 하나로 보여줘요.
소득
건강보험 보수월액, 또는 국세청 신고 소득. 직장인도 자영업자도 확인돼요.
재직
지금 어디에 다니는지, 얼마나 오래 다녔는지. 국민건강보험 자격득실 기록이에요.
납부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을 제때 내고 있는지. 매달 나가는 돈을 제때 내는 사람인지 보여줘요.
체류 (외국인 임차인)
체류만료일이 계약기간을 다 덮는지 날짜로 대조해요. 계약 중간에 나가야 하는 일이 없는지 미리 봐요.
임차인이 원하면 더 내요
잔고 증명이나 신용점수 화면을 직접 올릴 수 있어요. 원본 그대로 전달하고 14일 뒤 지워요.
진행 방법
01
주소와 월세를 적어요
물건 주소, 보증금, 월세, 계약기간을 적어요. 1분이면 충분해요.
02
링크를 보내요
카카오톡으로 임차인에게 직접, 또는 중개사에게 보내세요.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열 수 있어요.
03
결과를 받아요
임차인이 인증하면 리포트가 도착해요. 진행 중인 정보조회는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봐요.
임차인분 쪽에서는

링크를 열어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받은 링크를 눌러요.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

카카오톡으로 인증해요
간편인증 한 번이에요. 서류를 찍어 보낼 필요가 없어요.

끝. 5분 뒤 도착해요
소득·재직·납부 기록이 임대인에게 도착해요. 임차인에게는 목돈 대신 자신의 기록으로 신뢰를 증명하는 수단이에요.
정보조회 다음
확인했는데도 걱정되세요?
준비한 게 있어요
확인한 임차인도 밀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연체 관리가 있어요. 계약하는 날부터 맡기면 매달 수납을 확인하고, 밀리면 첫 달에 저희가 움직여요. 가입 물건 대부분은 연체가 안 나고, 나더라도 첫 달에 잡히니까 값이 작아요. 이미 밀린 뒤에 오셔도 받아요. 다만 그때는 값이 열세 배예요.
연체 관리 알아보기 →
400만 원
30만 원
계약할 때 가입하면 · 호당 선불 · 정보조회부터 정산까지 전부
400만 원
이미 밀린 뒤에 오시면 · 사건당
6개월치
임대인이 소송을 시작할 때 이미 밀려 있던 월세 (판결문 중위값)
누가 만들었나요
서울·판교 120여 개 단지에서 보증금을 월세 3개월치로 낮춘 월세를 운영했어요. 임차인을 잘못 들이면 몇 달이 걸리고 얼마가 드는지 원고석에서 겪었어요. 그때 없어서 아쉬웠던 걸 만들고 있어요.
국내 최대
자기관리형 운영 규모
120+ 단지
관리 실적
FAQ


